we are

BLUEROOM 306 STUDIO STORIES
블루룸306는 영화음악제작사로 출발했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창작의 열정을 지켜내며 새로운 길을 모색했고, 지금은 영화투자와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우리는 스토리텔링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로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전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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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WORKS
콘텐츠 제작/영화 투자/공연 예술
오리지널 콘텐츠
의미있는 시선으로 세상을 담는다/
자극적인 트렌드 대신 오래 기억 될 이야기를 만듭니다. 우리의 콘텐츠는 삶을 돌아보게 하는 울림과 진심을 담아냅니다.
문화와 세상을 잇는
영화 투자
작은 아이디어가 세상을 울리는 작품으로 피어날 수 있도록 블루룸스튜디오가 함께 합니다
which story?

Blueroom306의 대표 투자작을 소개 합니다.

파묘

거액의 의뢰를 받은 무속인과 풍수사, 장의사가 한 가족을 위협하는 기이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상한 묘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무덤을 이장하는 순간, 봉인되어 있던 어둠이 깨어나고 예기치 못한 공포가 시작된다.

전통 무속과 풍수, 한국적 정서를 결합해 긴장감 넘치는 미스터리를 완성한 오컬트 스릴러.

호프

나홍진 감독이 연출을 맡은 미개봉 작품으로, 미스터리와 장르적 긴장감이 결합된 대형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다.

구체적인 줄거리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강렬한 세계관과 압도적인 분위기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외 톱 배우들의 참여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이야기로  세상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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